물건 없이,
당근에서 팝니다.
사둘 재고도, 쌓아둘 창고도 없습니다. 올려두고 팔리면 원탭으로 발주하세요. 집으로 온 상품을 포장해 문 앞에 두면 전용송장으로 배송까지 끝납니다.
- 0원
- 초기 재고 비용
- 원탭
- 발주부터 정산까지
- 문 앞
- 송장 없이 발송
세 단계면 충분합니다
어려운 건 저희가 맡습니다. 셀러가 할 일은 고르고, 올리고, 발주하는 것뿐입니다.
- 🛒STEP 01
상품을 고르고 당근에 올려요
플랫폼이 만들어 준 제목·설명·사진을 그대로 복사해 당근 바로구매로 등록하면 끝. 재고를 사둘 필요가 없습니다.
- ⚡STEP 02
팔리면 원탭으로 발주해요
구매자가 사면 앱에서 공급가를 선결제해 발주합니다. 상품이 셀러님 집으로 오면 상자만 다시 포장하면 돼요.
- 📦STEP 03
택배는 문 앞에 두기만
포장한 상자를 문 앞에 두면 당근택배 기사가 가져갑니다. 전용송장이라 송장을 붙이거나 프린터로 뽑을 필요가 없어요.
내가 얼마 남기는지 미리 보기
원가를 넣고 마진 전략을 골라보세요. 판매가와 순익이 바로 계산됩니다.
- 당근 판매가당근에 올리는 값
- 17,000원
- 공급가발주 때 내가 선결제
- − 12,523원
- 내 순익판매가의 26.3%
- 4,477원
당근 판매수수료는 0원이라 판매가는 공급가와 내 순익으로만 나뉩니다. 구매자는 여기에 당근택배비와 안심결제 3.3%를 더해 약 19,861원을 결제합니다(5만원 이상 택배 무료). 공급가에는 카드결제 수수료가 포함되며, 원가·배송비는 상품마다 달라 실제와 차이가 날 수 있는 단순 계산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정말 재고를 안 사도 되나요?+
네. 물건은 구매자가 결제한 뒤에 저희가 삽니다. 셀러는 팔리기 전까지 돈을 쓰지 않습니다.
공급처가 구매자에게 노출되나요?+
아니요. 상품이 셀러님 집을 한 번 거쳐 다시 포장되고, 당근 전용송장으로 나가기 때문에 공급처나 셀러 주소가 구매자에게 드러나지 않습니다.
하루에 몇 개까지 올릴 수 있나요?+
기본 3건입니다. 짧은 시간에 글을 많이 올리면 당근 계정이 제한될 수 있어, 계정을 지키기 위해 플랫폼이 속도를 조절합니다.
반품이나 환불은 어떻게 하나요?+
접수해 주시면 저희가 공급처와 처리합니다. 귀책에 따라 책임을 나누며, 진행 상황은 주문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얼마를 남길지 제가 정하나요?+
네. 보수·보통·공격적 세 가지 중에서 고르면 판매가가 정해집니다. 위 계산기로 미리 확인해 보세요.

오늘 저녁에 첫 상품을 올려보세요
가입에 드는 비용은 없습니다. 팔린 만큼만 정산합니다.
설치하면 홈 화면 아이콘으로 바로 열립니다. 앱 스토어에 가지 않아도 됩니다.